TECHNOLOGY / INTRODUCTION

통신 데이터를 업무 맥락으로 이해하기

통신 정의와 기록을 연결하고, 직접 확인하는 작업과 반복 작업을 나누는 개념.

통신 정의와 기록을 함께 봅니다.

CAN·CAN FD·LIN 데이터는 메시지의 의미를 알아야 업무에 활용하기 쉽습니다. AT Platform은 DBC·LDF·ARXML 등의 통신 정의를 바탕으로 버스·노드·신호의 관계와 통신 기록을 함께 살펴보는 작업을 지원합니다.

직접 확인할 때와 반복할 때를 구분합니다.

수동 송수신과 트레이스는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반복되는 메시지는 스케줄로, 여러 작업의 연결은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해 엔지니어가 목적에 맞는 작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통신 기록을 불러오고 리플레이하여 관심 구간을 다시 살펴봅니다. 파일과 장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지므로 실제 도입 환경에서 지원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는 설치형 제품의 활용 개념을 소개합니다. 무료 웹 도구의 입력 확인과 실제 장비 송수신은 별도의 기능 범위입니다.

고객 환경의 적용 범위는 도입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적용 범위 상담 →